이번에는 다양하게 위스키를 마셔보자! 라는 식으로 특집을 써봅니다.
뭐, 위스키야 소주 다음으로 대중적이니까 20대 초중반 무렵이면 한두번쯤 맛보신 일 정돈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아마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지 않을까 싶은 발렌타인(12세)씨가 함깨 해 주셨습니다.
1.스트레이트

상온에서 숏으로 한잔 꿀꺽 하는게 기본이죠. 이것도 어지간한 바에선 만원에 팝니다 (..)
대게 분위기를 올리기 위한 용도로, 혹은 단번에 내공(..)을 느끼기 위해서 마십니다.
2.투 와이즈 업

이렇게 얼음위에 위스키를 붓고
그 위에 물을 붓습니다
.
물의 비율은 1:1. 가장 향이 강한 방법입니다. 변형으론 일본에서 나온 미즈와리가 있는데.. 이건 1:2~2.5(물이 2.5)로 섞습니다. 여하간 투와이즈업이건 미즈와리건 너무 오래 두면 얼음이 녹아버려서 마실만한게 못되니 주의하세요.
3. 온 더 록


적당한 얼음이 없어서 직접 수제작
얼음덩어리를 넣고 그 위에 위스키를 붓습니다. 큐브 아이스에 비해 천천히 녹기 때문에 위스키를 보다 원액에 가깝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얼음이 천천히 녹는점이 포인트.
4.미스트



5.플로트


스트레이트, 온더록, 투와이즈업,미즈와리까지 순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핫 토디 위스키


8.위스키 소다(하이볼)


(주:사이다랑 섞으면 안됩니다. 단맛이 너무 강해서 맛이 이상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