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셔보자 4편. 푸스카페 레인보우

오늘은, 맛있는 술과도 거리가 멀고 쉽게 접할수 있는 술과도 거리가 멀지만 (바에 가서 주문해도 하는곳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인) 푸스카페 레인보우에 도전.


..어디까지나 자랑용입니다.



왼쪽부터 그레나딘. 칼루아. 크램 드 민트. 블루 큐라소. 트리플섹. 데킬라.

오리지널 레시피는 그레나딘(적)/칼루아(어두운갈색)/크램 드 화이트 카카오(백)/크램 드 민트(녹)/블루 큐라소(청)/갈리아노(노랑)/브랜디(갈색) 이지만.. 없는게 많아서 이렇게 대체.

좋아. 빌드를 시작해보자. 플로트 ㄱㄱ싱.

........................................OTL
양이 적어서 층도 잘 안드러날 뿐더러.. 손이 미끄러져 버려서 1차시도 실패.

그래서 양을 대폭 늘려서 다시 도전.

구성도 조금 바꿔서, 그레나딘/칼루아/피나콜라다 믹스/크램 드 민트/블루큐라소/트리플섹/데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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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콜라다가 너무 흔들려! 이건 내 실력탓이 아니라규우우우우우우우.



여하간 완성형은 대충 저렇심다. ...화이트 카카오만 있어도 저런 이상한 형태는 안되는데. OTL


좀 더 가까히서 보면 이런 느낌.



 

PS: 진짜 푸스카페 레인보우는 이거


1편(소주토닉) / 2편(칼루아&밀크) / 3편(녹차소주)


by 광황 | 2009/01/25 05:0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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