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소주☆토닉에 이어서 이번에는 녹차를 이용하여 소주를 맛있게 마시는 법을 연구해봤습니다.
이름하여 녹차소주.

일단 재료 준비. 찬물에 잘 우러나는 설록차를 준비했습니다.

소주를 좀 덜어내고 쉐이크. 너무 진하게 우러난듯한 느낌이.....

완☆성
소주 특유의 독한 향이 싹 사라졌습니다! 맛이 기대되는군요.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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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평:소주의 쓴맛과 녹차의 쓴맛이 절묘한 하모니.
더 써....OTL 게다가 뒷맛은 소주처럼 여전히 더럽습니다.
2차시도. 그렇다면 쓴맛을 없에주는 토닉워터를 섞자!

역시 재료를 준비하고 쉐이크. 아까 쓰고 남은것에 정확히 같은 분량으로 채워넣었습니다.
(소주 1/2. 토닉워터 1/2)

(오오 이번엔 색깔도 그럴듯하다)
맛도 괜찮습니다. 녹차향은 여전히 살아있고 뒷맛도 깔끔해졌습니다. 소주의 독한 느낌은 싹 사라졌어요.
추천할만한듯.




